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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 3차 본인이 가지고 있는 돈보다 훨씬 더많이 쓰고 부족하면 한데 전화하기 시작합니다

5분에 한통 2분에 한통 전화해서 안받으면 문자 문자 해서 회답 없으면 쌍욕 전화에서도 일방적으로 제가 듣던말던 계속 말하다가 화내다 욕하다

가 결국 50만 가져가고나서야 전화가 조금 줄어들고 ,,,술상 끝나면 또 전화 문자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너무 괴로워요 집에와서 잠도 안자고 화

내고 울고 쌍도하고 …… 내가번돈 내가 못쓰냐 이런식입니다 예전에 시어머니가 돈 보태줄때는 우리집에서 너 굶겼냐? 이런식이구요​제가 큰애 8

살까지 키우면서 정말 애가 너무 쌍해서 참고 또 참고 아이가 상처받고 놀랄가봐 많이 눌러참았어요근데 남편은 본인이 술마시면 내가 얼마나 괴

로운지 힘들어 하는지 몰라요 말을해도 자기네 친구 이프는 다 이해해준다네요 저한데 대하는거빼고 아이들한데는 잘 합니다 ​위에서처럼 제가

참다 참다 저도 같이 술마시면 대판 싸움하고 남편은 집안 다 깨부시고 이들도 놀라고 그후로 제가 아이들 놀랄가봐 일방적으로 참다가 지금 트

라우마가 생겨서 남편 전화만 받으면 심장이 갑갑하고 두근두근거리고 해요 ​19년 12월에 정엄마가 집을 사면서 저희가 같이 살게 됬는데 남편이

술마시고 술주정을 저의 친정엄마한데 부렸어요 저랑 남편이 싸우는거 친정엄마가 말리다 바닥에 깔려있는 저 하겠다고 남편 머리채를 잡아당

겼어요 싸우기전엔 제가 시댁식구들 다 초대해서 저녁식사를 차렸어요 식사 다끝나고 시어머니 보내면서 남편이 시어머니 모셔다 드면서 바람

맞은 상태로 노래방을 갔나봐요 친정엄마는 출근을 해서 몸이 피곤해서 눕고 아이들은 지쳐서 다 쓰러셔 잤어요 남편은 취해서 저랑 친정엄마 노

래방 오라는거에요 저보고 저는 산더미같은 설거지가 쌓여있어서 그걸 다 치우고 시어머님께서 전화오신거 제가 (어머님 친정엄마랑 애들도 자

고 아이아빠 취한거 으니 좀 잘 달래 주세요) 라고 말씀까지 드렸었는데 못막았나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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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먹고 집에 들어와서 남편이 저한데욕하고 친정엄마 자는데 소리크게 쌍욕해서 다 깨우고 정엄마보고 이년 저년 이런식으로 욕하고 저도 열받

아서 같이 싸웠어요 이튿날 시어머니가 씩씩거리면서 씨발씨발 하면서 저의 친정엄마가 자기 아들 머리 었다고 이 결혼 잘못시켰다고 아들 아깝

다고 한참 난리 치다가 갔어요 ​친정엄마도 화나서 한판 붙을거 제가 아이들이 불행해질가봐 참으라고 해서 참았어요 시머니가 애들둘다 자기가

키우겠다고 싸운날 애들둘다 데리고 갔고 15일 정도 남편혼자 시누이 집에서 애들데리고 있었어요아이들 태어나서 처음으로 15일 있는데 들었는

지 아이를 다시 저한데 보내주고 열심히 일한다고 일거리 찾아서 일시작했습니다 집근처에 작은 원룸월세 잡아서 쉬는날에는 애들 데리고 만나

군 했습니다 ​저는 편이 아이들 아빠여서 아이들 위해서 아이아빠 만나고 지금처럼 떨어져서 사는게 너무 편하고 좋습니다 다시 한집에서 같이 사

는거 술 한방울도 안먹지 않는 이사 절 싫습니다 근데 술버릇은 절때 못고칠거 같아요 친정엄마랑 같이 있기전에는 세상에 이렇게 편하게 살수

있는지 잊을번했어요 ㅜㅜ 참으면 참을수록 마음이 더 넓지고 남편술마시는 날은 마음 졸이고 지내다가 이튿날 술깨면 큰 한숨 쉬고 ㅠㅠ​​아이들

때문에 이혼 안하고 떨어져서 사는 부부들도 있을까요? 아이들 깨진 가정에 우기 싫어서 악착같이 참아왔는데 이젠 더이상 힘들어서 못참겠어요

하지만 이혼안하고 아이들 봐서 따로 각자 사는 부부는 없을까요?​남편이 바람피는거보다 차라리 에서 여자찾아도 술주풍보다는 낫다고 생각되

네요 ㅠㅠㅠ​​제가 외동딸이고 세상에서 친정엄마밖에 없어요 이런결혼 해서 엄마 속상하게하고 남편한데 이런꼴당하게 해 말 미안하네요 ㅠㅠ

저의 아버지는 일찍 돌아가셨어요 그래서 남편이 더 나랑 친정엄마한데 막 대했던거 같아요 시어머니도 그렇고요 ㅠㅠ ​님.. 이혼한 것보다 한 상

황인데 아직도 남편이 필요하세요?; 엄마는 무슨 죄고 애들은 무슨 죈가요 이혼 안 하면 언젠간 애들이 주정 상대가 될 거라 생각 안 드시나요?;;;;

와…죄송한데 혼안하세요?애들이 잇어서 쉽지않다는건 알지만.너무 불행해보여요친정엄마한테 욕한것도 열받고 …아ㅡ 진짜 저런아빠는 필요

없을꺼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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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은 본인 술버릇 알면서 못고치나요?ㅠ 다른거 다 떠나서 장모님한테 그런건 인성이 글러먹은거구요 거기다 시어머님도 본인 아들 아실텐데

도 오히려 머리잡았다고 머라한도 부모로써 아닌듯해요 아마 님은 남으로 생각했나봐요 힘드시겠지만 남편분이 뉘우치고 고치지 않는한 님이

힘드실거같아요ㅠ애들은 아무리 잘해줘도 주변 습득력은 빠잖아요ㅠ 애들도 알고 있을거에요 안좋은 영향있기전에 님이 결단을 잘하셔야 할거

같아요 ..근데 애뜻한거 알면서 그랬다면 전 용서못할거같아요ㅠ남편분도 부모가중요하 도 어머니가 중요하죠 시어머니도 잘난~~아드님~중요

하듯 님답이없네요ㅠ 쭉 참고 사시거나 이혼하시거나 둘 중 하나에요ㅠㅠ 떨어져살게 되면 어차피 나중엔 이혼하게 지 않을까요?? 법적으로만

이혼안한거지 사실 거의 이혼한 부부처럼 사는거잖아요ㅠ 현명하게 본인과 아이들을 위해서 선택하시길 바래요~ 어머니도 님이 세상에서 하나

인 자식이잖아요애들은 아빠좋아하고로 지금 상황 합리화마세요 머리크면 아빠랑 잘 지낼까요?본대로 배우고 자랍니다아빠와 맞붙음 누구하나

죽어나가요다른 얘기이긴 하만 시아버지 주사있는거 저만 빼고 시댁친척들 다 알고있었고요. 참다가 남편이 돌아가신 시어머니에게 했던 그대

로 시부가 저한테 하는거 보고 바로 일식중에 잊으려고 했던것 같요. 지금도 술 조금 많이 마셨다싶으면 조용히 들어와서 그냥 자요. 저보고 아는

척 하지도 말래요….자식은 부모를 보고 자라요. 지금은 님한테 주정부리고 애들은 안 건린다고 해서 다행이 아니예요. 이미 애들이 알고 있잖아

요? 아들은 아빠의 등을 보고 자란다고 했어요. 제발 현명한 선택하시길바래요정말 아이를위한길이.무엇인지 모르건가요?차라리 모르고살면 모

르고살았지머리론 답을 알면서, 아이를위해 참는다라는거 답답해요 ㅠㅠ정녕 아이들이 그런 아빠를 원할까요? 길게보세요..비슷한 가정의 아들

나중에 머리컸을때..”엄마는 너네땜에 참고산거야”란 말이 젤 듣기싫었대요..이런걸 보는 자체가 문제인데요. 저도 늘 바르게 살진 않아요. 사람

들 비슷하게 브브끼리 우고 언제 교과서 처럼은 못 살죠 그치만 누가 장모님에게 욕을 하나요 그건 패륜인데 애들이 그걸 보는데 아빠라고 있는

게 좋은게 아니에요. 엄마한테 함부로 대하는 모이 얼마나 안 좋은데여 진짜 애들이 아빠 좋아하는게 아닐수도 있어요. 무서워서 말 못 할수도요.

주폭 보여주지마세여 애들에게 안 좋아요. 이혼이 쉽지 않은거 알아요. 들에게 잘해서라는 말은 합리화에요. 아이들 정서에 안 좋은 일 다 하네요.

나쁜 아빠에요애들 위한다고 불효해도 되나요.울엄마한테 이년저년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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