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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토토 알아보기 우끝까지 무시하고 모욕하는거맞죠?)제가 아이들 키우면서 사설토토 알아보기 살까하는데 아이들한테 너무큰 상처를 준거같아 너무 미안하고 이혼하는게 맞는건지생각이 복합니다

너무 긴글 죄송해요하….ㅠㅠㅠㅠㅠㅠㅠㅠ 남편분이 너무 무르시네요 ㅠㅠㅠㅠ 고생 많이하셨겠어요. … 그걸 다 받아주고 사셨다니 ㅠㅠㅠㅠ 할거같은데.. 토닥토닥 ㅠㅜㅠ

20년결혼생활동안 지켜본 남편은 부모형제에게 지극히 순종적인 개그이상 그이하도 아닌거같아요

가능하다면 맘님은 시가 끊으시고 남편분은 무시를당하던말던 본인좋아하시는거니 냅두시고 일절 그쪽얘기하지도마시고 연락도마시고 사시면 좀 낫지않을까요..

이혼보다 이렇 아보시고 또 생각해보세요…많이 답답하셨겠어요 속상하시고ㅜㅜ저도.. 맘님만이라도 마음 단단히먹고 시가신경쓰지 말고.. 그때안되거나 그걸로 신랑이랑 부부싸움나고..

뭐가 안된다하면 그때해도 될듯싶다고..조심스럽게 말해봐요ㅜㅜ저도 맘님처럼 맨날 속터지고. 신랑한테 니가장남이냐 가까운대 남두고뭐하는짓이냐.. 엄청 싸웠었어여..

니가 시댁신경쓰는거 다 지겹고 적당히좀하라고.. 나만 나쁜년같냐고 너한테는..ㅜㅜ그분을 고치는건 쉽지않 실 본인이 느끼고 스스로끊지안는한…불가능해보이고 그냥 그러거나말거나 놔두시는게 차라리 속편할거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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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신 맘님은 하나도 안엮이게 자유롭게 내시고요..그거는합의되려는지모르겠네요장남노릇하는 남편분과 사시나 보네요

진짜 싸움의 구할은 시댁관련이었어요남편은 시댁의 거의 모든 일처리 혼서 다해왔고 형은 아예 신경끄고 자기네식구끼리 잘먹고 잘살았었죠

그인간들때문에,내가정을 깨는게 맞는건가 싶다가도저꼴을 결혼생활내내 보는건 더 할거같은데둘째가 어린데다 아파서 정말 이혼만이 답인건지 한번더 돌아보게 되네요어젯밤에 큰아들과 얘기를 했어요

카페에 올린 이글도 보여주고 댓글도 다 읽었구요제마음 다 이해하고 원망하지 않을테니 엄마보고 참아라 소리 못하겠대요,엄마결정 존중한다라고근데 동생생각해서 아빠한테 한번만 기를 주래요

그러고도 안바뀌면 그때 헤어져도 안늦다고요그 아주버님 (욕 나와요) 왜 ㅈㄹ을 해요?? 등본 떼온다는게 그리 죽을죄인가요??참 세상은 넓 ㄹㅇ 많다지만그걸 또 감내하는 맘님 남편분도 ㅡㅡ맘님이 속 썩겠어요 ㅠ

발인날 아침에 그 난리를 치고 모욕을 당했는데그동안 그렇게 살았던게 익숙건지친척들 모두 남편한테만 참아라고 형 저러는게 냅두라고제가 진짜 돌아버리는줄 알았어요이인간은 이집구석에서 머슴같은 존재구나 하구요

우리애들게 아빠로서의 권위는 지켜주고싶다.고 하고 앞으로는 혼자서 감내하라고하고..시댁일은 남편분이 알아서하라고하고 시댁과의 발길을 끊을거 같아요. 들도함께 발길끊구요..

제가 이번에 이혼얘기를 꺼내니 이제야 모든발길 끊고 인연끊겠다고 그렇게 말하긴 하는데47년동안 살아온 성향이 하루아침에 바까싶으네요이혼소리에 정신이 들었는지 드는척을 하는건지 남편이 먼저 말하네요

인연끊고 내가족만 챙기겠다고근데 믿음이 안가요어휴. 인간말종 아주님 때문에 속상하네요. 남편분이 끊어주셔야 하는데 착하기만 하셔서 속이 부글부글이네요. 그래도 이ㅣ주버님 같은 사람이 아닌 착한 남편분이 애들아니 얼마나 다행이에요.

남편분과 차분히 잘 말씀해 보셔요. 끊을수 없음 거리라도 두어야지요 ㅠ저같음 그자리에 싸웠을것같아요..아주버님이라는 ㄸㄹ .진짜 ㄸㄹ이 네요.그냥 시댁과 인연을 끊으시는게 나을 것 같아요.

혹시 님께 말하지 못한 출생의 비밀 같은거 있는건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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ㅜㅜ님 아이들이 깊은 처 받았을까 걱정이네요.토닥토닥이제 시댁은 남편혼자 가든지말든지로 하심이 어떨지ㅡㅡ;애들 교육에 도움될게 없네요. 만약을 위한 통장도 직업도 드시구요

.너무 속상하시겠네요 남편 시댁 식구들이 조금만 알아줬어도 이렇게까지 서운하고 화나지 않으셨을텐데 주변 좋은 친구들하고 바람 한번 쐬고 시고 다시 차분히 생긱해 보심이 어떠실까요?

저도 시댁 식구들하고 너무 안맞아서 힘들었었는데 지금은 명상 다니면서마음이 많이 가벼워 졌어요맘님 렇지만 애가 너무 상처를 받은것 같애요 한참 민감할 나이에 아버지가 당하다 못해 뭐 취급 받는걸 계속 봤을 테니까요ㆍ

남편은 못고칠것 같아요ㆍ고칠면 20년간 그리 당하지 않을텐데 착한거하고 무른 성격 힘들어요ㅠ 요즘은 착하면 바보 취급 받으니 너무 속상하지요ㅠ 맘님과 아이들 상처 받으신 맘 복하시면 진지하게 이야기 하셔서 결판 내셔야지요ㆍ

아주버님이란 인간은 ㄸㄹㅇ 기질 다분하시니 상종하지 마세요남편이 호구짓 하는거야 본인 성향이 격이라 고칠수 없다 하지만..자식앞에서 본인부모가 모욕,무시 당하고 있는 모습 보이면 정말 큰일나요ㅜ

내 자식 망치는 길이라는걸 왜!남편은 모를까!!나중엔 아들이 큰아버지와 대들며 싸우게 될 날이 올꺼랍니다..왜 .내가정 내자식은 생각을 안 하는지.혼자 살으라 하세요그런 상황을 여러번 의에서 본 경험이 있어서.

걱정 되네요.정말마음이복잡하시겠어요 20년차에도 이런걱정을해야하니까요.도저히안되겠다고 남편만 보내세요 시댁에아주버이 길길이난리칠때 남편분은 뭐하고계시는거예요 ㅜㅜ.아이들한테도 너무 못보일꼴 보인것같아서 이제 못가겠다하세요.

그냥 넘어가시면 앞으로는더할듯.김치는 왜 갖다주나요.맛있게먹은사람이 들고가든 와서먹든하는거죠.남편이싸들고오면 버려버릴것같아요저는 ㅜㅜ.

큰일치루느라 힘드셨을텐데잠시마음고 쉬는시간필요하실것같아요남편분과 진지하게 이야기해보세요!

남편분도 너무 불쌍해요! 이렇게되면 애들도 아빠를 무시하겠어요ㅜㅜ 시댁쪽과는 인을 끊으심이 좋을꺼같아요! 아들 노릇만하라고 하세요! 형제없다 생각하고! 글 읽으면서 짜증짜증이남편분 같이 좋은 사람과 애들 키우고 살아야지,

왜 런 생각을???님이 20년 참고 산 보람이 없잖아요. 부모한테 잘 하고 님한테도 잘하는데 굳이 시댁일로 헤어지는 어리석은… 자식들만 생각하세요. 어피 부모 돌아가시면 형제지간에 볼일 없어요. 형식적일 뿐이지.

모든 집안들이 다 화목하진 않습니다. 부모 재산은 유서가 없는 한 법적으로 1.:1입니. 편과 재미있게 사세요. 자식들 훌륭하게 키우려면 남편의 조력이 있어야 합